대항해시대5 항해일지 - 아프리카 동해안 1번 해도미션 by 세레스티알



사실 해도미션이 위험도 작업인지라
쓸때없이 남겨두는 도굴포인트를 소모하기위해 약간의 메인 스토리도 진행했다.

뭐 그냥 흔한 해적 소탕 퀘스트를 병행하면서 해역 위험도를 감소시키고
강자 5번 소환후 패자 꺼내서 죽이면 되는 간단한? 해도미션..

첫번째 강자..-_-;;
쓸때없이 단단한 코르벳과 부트쉽이 5척..-_-;;

일단 주변에 파제길 거점이 없는 관계상 메인 스토리를 살짝 진행하기로 한다.
결국 유니콘 서식지를 찾는게 이번 스토리의 목적이다보니..잠시 아라비아 반도로 이동한다.

그리고 아라비아 반도로 올라가서 도시들을 발견한다.
위는 아덴 항구의 사피..

대항해시대2의 알 베자스의 동생과 이름은 같으나 동일인물인지는 모르겠다.
사피에 술탄과는 당연히 관계가 없겠지..-_-

결국 유니콘 서식지를 알려줄테니까
나폴리나 베네치아에서 파는 유리세공을 40개나 들고 오라고 한다..-_-

뜬금없이 발생한 게릴라성 육성이벤트..
마젤란 6장을 SR+3장으로 만들었으나 노도의 일갈로 진화는 하지 않았고..
결국 SSR로 만들어 노도의 일갈로..확정진화..

근데 난 우르지가 없다...ㅂㄷㅂㄷ

물론 오말리 역시 포격강화++로 진화하지 않아 망함(...)

두번째 강자..-_-
역시 단단한 콜베트에 승함10레벨까지 장착..

그분의 노도 10렙이면 두려울것이 없지!!(...)

그리고 나도 이제 쩌렙 탈출(...)
뭐 해도미션 60개로 90레벨 개방을 한건 좀 오래되었으나
실질적으로 게임을 오래하진 못하다보니 이제야 90레벨을 찍게되었다.
뭐 앞으로도 현실은 해도미션과 메인 스토리 진행이 되겠지만..

여튼 아랍 상인의 부탁으로 유럽으로 뱃머리를 잠깐 돌렸다.
유리세공을 구하러 간김에 지난 해상대전에서 얻은 돌격 강화 갤리를 업그레이드 해보기로 했다.

퀄른 프라하 피렌체를 돌아다니며 청금석과 행동력을 소모하고
다빈치를 만났지..

모아둔 플갤S와 스쿠너S도면을 희생해서
돌격 강화 갤리를 A도면으로 업그레이드 하는것이 목표!!

그리고 그는 파산하였습니다...

...일단 베네치아와 나폴리를(각 아드리아해 1번, 아드리아해 2번) 거점으로
지중해 순회무역을 하면서 돈도 좀 벌고 유리세공을 모으기로 했다.

그리고 다시 아라비아 반도로 이동(...)

자 이제 도굴이군!!


나올리 없지만 스토리 진행을 해야하니 도굴을 하자꾸나!!

이렇게 일단락 종료..
뭔가 찜찜하다..



덧글

  • 주사위 2016/03/16 09:54 # 답글

    만렙 찍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일섭에 언제 만렙 개방에 작위추가 할지 소식이 없네요.
  • 세레스티알 2016/03/16 22:52 #

    고맙습니다.
    'ㅅ' 이제부터 그냥 계속 해도미션만 진행해야겠네요..
    아 메인 스토리도...-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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